신한대와 천사의집, 위기 임산부 지원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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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2시간전

신한대와 천사의집, 위기 임산부 지원 협약 체결

2026년 04월 01일 08:18

신한대학교와 천사의집 협약 체결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신한대학교와 경기도 천사의집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위기 임산부 지원과 마음 건강 증진을 목표로 한다.

신한대학교 학생상담센터와 경기 북부 위기 임산부 지역상담기관인 경기도 천사의집이 1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지난달 31일 신한대학교 행함관 집단상담실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협약은 대학 구성원의 마음 건강 증진과 위기 임산부 지원을 위한 상호 협력을 목적으로 추진되었다.

특히 이번 협약은 임신 및 출산과 관련한 위기 상황에 처한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지역사회 전문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 양 기관은 위기 임산부와 임신 관련 위기 학생 상담 및 지원 대상자 연계에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전문 상담 및 심리·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운영하며, 위기 임산부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한 교육과 홍보 및 캠페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이러한 협력은 학업과 양육을 병행하는 학생들을 위한 복지 정보 공유 및 정기 실무협의체 운영을 포함한다.

대학 상담센터의 전문 인력을 활용한 체계적인 심리 지원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협약을 통해 지역 사회와 대학 간의 긴밀한 협력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경기도 천사의집은 동두천시 생연로에 위치한 기관으로, 오는 6월부터 본격적으로 위기 임산부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