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인테리어 불량 피해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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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2시간전

김사랑, 인테리어 불량 피해 고백

2026년 04월 01일 08:41

김사랑 인테리어 불량 피해 사례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배우 김사랑이 인테리어 시공 불량에 따른 피해를 공개했다.

그는 유튜브에서 불량 공사로 인한 스트레스를 털어놓았다.

김사랑은 최근 유튜브 영상을 통해 자신의 전원주택에서 발생한 인테리어 시공 불량 문제를 공개했다. 그는 비가 새는 창가를 배변패드로 임시로 처리하고, 뜯긴 벽지는 종이로 붙여서 지내고 있다고 말했다. 이 영상은 그의 인테리어 업자들이 마무리 작업을 하지 않은 채 사라졌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영상에서 김사랑은 마감되지 않은 벽면과 방치된 계단 구조물을 보여주며 인테리어 공사로 인해 많은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여기가 비도 새고 부패됐다. 비가 뚝뚝 샌다'라고 언급하며 심각한 누수 문제를 설명했다.

그는 다른 업체를 불러 보수공사를 했지만, 여전히 다른 곳에서 물이 새는 상황이 발생했다고 덧붙였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강아지 배변 패드를 깔고 지내는 등의 고충을 털어놓았다.

또한, 드레스룸의 전선이 엉켜 있어 불을 켜면 바깥 조명이 켜지는 등 전기 문제도 발생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러한 문제들은 인테리어 시공의 불량으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2020년부터 2025년 8월까지 접수된 인테리어 관련 소비자 상담 건수는 2만 5476건에 달한다고 한다. 이는 인테리어 시공 문제에 대한 소비자들의 불만이 심각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