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혜원, 결혼 소식 전해져
배우 서혜원, 결혼 소식 전해져
2026년 04월 01일 08:33

[ 요약 ]
서혜원이 올해 초 일반인 남성과 결혼했다.
결혼식 없이 양가 가족만 초대해 혼인신고를 마쳤다.
배우 서혜원(33)이 결혼했다는 소식이 뒤늦게 전해졌다. 소속사 스타베이즈매니지먼트그룹은 서혜원이 올해 초 일반인 남성과 결혼했다고 4월 1일에 발표했다. 서혜원은 따로 결혼식을 열지 않고 양가 가족만 초대해 언약식을 진행하고 혼인신고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1993년생인 서혜원은 2016년 연극 '발칙한 로맨스'로 연기를 시작하며 배우로서의 첫 발을 내딛었다. 이후 2018년 웹드라마 '한입만'에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서혜원은 그 후 '여신강림'(2020)과 '지리산'(2021), '사내맞선'(2022) 등 여러 인기 드라마에 출연하며 폭넓은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2022년 방영된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도 강한 인상을 남겼다.
그녀는 2023년 SBS연기대상에서 여자 신스틸러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서혜원은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서혜원의 결혼 소식은 팬들과 대중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으며, 그녀의 새로운 출발에 많은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