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3개월 만에 30㎏ 감량 후 쓰러져
강남, 3개월 만에 30㎏ 감량 후 쓰러져
2026년 03월 31일 23:17

[ 요약 ]
강남은 다이어트로 3개월 만에 30㎏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그는 다이어트 과정에서 두 번 쓰러진 경험도 공유했다.
일본 출신 방송인 겸 가수 강남이 데뷔 전 3개월 만에 30㎏을 감량했다고 전했다. 그는 3월 3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다이어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으며, 제작진의 질문에 예전 모습과 다르게 어떻게 감량했는지를 설명했다.
강남은 대학생 시절 오디션에서 최종 2인에 오른 경험이 있지만 당시 체중이 많이 나갔다고 회상했다. 그는 오디션 대표에게 다시 오라는 말을 듣고, 너무 화가 나서 단기간에 극단적인 다이어트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그는 3개월 동안 거의 음식을 먹지 않고 체중을 줄였으며, 다이어트를 하면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이후 스노보드를 타러 갔을 때 오디션 관계자들을 만나 놀라움을 샀고, 그 후 오디션에 합격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강남은 다이어트 후 두 번이나 쓰러지는 고초를 겪었다고 언급하며, 어머니가 걱정하며 음식을 입에 넣어줬던 기억을 떠올렸다.
강남은 2008년에 일본에서, 2011년에 한국에서 데뷔했으며, 이후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