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오스트리아전 스리백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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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2시간전

홍명보호, 오스트리아전 스리백 가동

2026년 03월 31일 19:02

한국 축구대표팀 오스트리아전 스리백 전술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한국 축구대표팀이 오스트리아전에서 스리백 전술을 사용했다.

손흥민을 최전방에 세우고 마지막 모의고사를 치렀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오스트리아와의 A매치에서 스리백 전술을 채택하여 손흥민(LAFC)을 최전방에 배치했다. 이 경기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최종 엔트리 발표를 앞둔 중요한 평가전이다.

경기는 한국 시간으로 1일 오전 3시 45분에 오스트리아 빈의 에른스트 하펠 경기장에서 진행되며, 두 번째 A매치 2연전의 일환이다.

이번 오스트리아전은 한국이 월드컵 조별리그 첫 상대인 유럽 플레이오프 D조 승자(덴마크 또는 체코)와의 맞대결을 준비하는 중요한 시험이기도 하다.

한국은 지난 28일 코트디부아르와의 경기에서 0-4로 패한 후, 이번 경기도 스리백 전술을 이용하여 전술적인 점검을 하려 한다.

최전방에 손흥민을 두고 이강인(파리생제르맹)과 이재성(마인츠)이 삼각 편대를 이루며, 중원은 김진규(전북)와 백승호(버밍엄시티)가 호흡을 맞추고 있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