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호, 도서관 책 밑줄 사건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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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8시간전

김지호, 도서관 책 밑줄 사건 사과

2026년 02월 24일 01:22

김지호, 도서관 책 밑줄 그은 모습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배우 김지호가 공공 도서관에서 빌린 책에 밑줄을 그어 논란이 일었다.

그는 SNS를 통해 사과하며 행동을 조심하겠다고 밝혔다.

배우 김지호가 공공 도서관에서 대출한 책에 밑줄을 그은 사진을 소셜미디어에 올린 후, 비판을 받자 사과했다. 그는 23일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에서 불편을 느낀 이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

김지호는 자신의 습관이 드러났다고 해명하면서, 책에 밑줄을 긋는 행위가 그에게는 자연스러운 행동이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독서 인증을 위해 올린 사진에서 이 같은 행동이 포착되었다.

비판이 이어지자, 김지호는 SNS를 통해 누리꾼들의 지적에 귀 기울였으며, 자신의 부주의를 인정했다. 일부 누리꾼들은 '자기 책도 아닌데 왜 밑줄을 그었냐'며 비난했다.

김지호는 논란을 계기로 도서관에 새 책을 기부하거나 비용을 지불할 의사를 밝혔다. 그는 앞으로 이러한 부주의가 반복되지 않도록 조심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이러한 경험을 통해 더 신중한 행동을 다짐하며, 독서에 대한 책임감을 더욱 느끼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