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배구 챔피언결정전 시작, 한국도로공사 vs GS칼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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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2시간전

여자배구 챔피언결정전 시작, 한국도로공사 vs GS칼텍스

2026년 03월 31일 06:09

여자배구 챔피언결정전 한국도로공사 GS칼텍스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2025~2026시즌 여자배구 챔피언결정전이 시작된다.

한국도로공사와 GS칼텍스가 우승을 향한 치열한 경쟁을 벌인다.

2025~2026시즌 여자배구 트로피를 향한 마지막 여정이 시작된다. 한국도로공사와 GS칼텍스는 4월 1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1차전을 치른다. 최대 5차례의 승부가 펼쳐져 3승을 먼저 따내는 팀이 우승하게 된다. 이들은 격일로 경기를 치르며 극한의 일정을 소화해야 한다.

한국도로공사와 GS칼텍스 모두 우승에 대한 열망이 크다. 한국도로공사는 올 시즌 정규리그 1위를 차지하며 2017~2018시즌 이후 8시즌 만에 두 번째 통합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 두 시즌 연속 하위권에 머물렀던 한국도로공사는 올해 치열한 경쟁 끝에 정규리그 36경기에서 24승 12패(승점 69)를 기록하며 1위에 올라섰다. 이로 인해 팀의 사기가 높아지고 있다.

GS칼텍스는 2020~2021년 정규리그와 챔피언결정전을 모두 제패해 통합우승을 차지한 이후 5시즌 만에 다시 트로피에 도전하게 되었다. GS칼텍스 역시 어려운 시기를 겪었다.

특히 GS칼텍스는 통합우승 이듬해인 2021~2022시즌에는 정체기를 겪으며 어려움을 겪었지만, 이번 시즌에는 다시 한 번 정상에 도전할 준비가 되어 있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