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첫 안타 이후 침체된 타격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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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2시간전

이정후, 첫 안타 이후 침체된 타격감

2026년 03월 31일 05:05

이정후 메이저리그 경기 모습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이정후가 시즌 첫 안타 이후 타격감이 저조하다.

샌프란시스코와 샌디에이고의 맞대결에서 송성문은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했다.

2026시즌 메이저리그 개막 3경기째에 첫 안타를 기록했던 이정후가 이후 타격감이 떨어졌다. 31일 샌디에이고와의 경기에서 그는 6번 타자와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지만, 3타수 무안타에 그쳤고 1볼넷과 1득점만 기록했다.

개막 2연전에서 침묵했던 이정후는 지난 29일 뉴욕 양키스전에서 2루타를 기록하며 시즌 첫 안타를 신고했으나, 그 상승세는 두 경기째 이어지지 않았다.

이날 경기를 통해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077로 떨어졌으며, 부진한 타격이 이어지고 있다. 타격감 회복이 시급한 상황이다.

또한 이날 경기는 이정후와 송성문 간의 대결이 기대되었지만, 송성문이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하면서 아쉬움을 남겼다.

양 팀이 0-0으로 맞선 2회초에 이정후는 첫 타석에 들어섰으나 1루수 땅볼로 물러나며 다시 한 번 기회를 놓쳤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