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지스톤골프, 신형 드라이버 BX1과 BX2 출시
브리지스톤골프, 신형 드라이버 BX1과 BX2 출시
2026년 03월 29일 19:30

[ 요약 ]
브리지스톤골프가 BX1과 BX2 드라이버를 새롭게 선보였다.
풀 티타늄 소재와 슬립리스 바이트 밀링 기술을 적용해 성능을 높였다.
브리지스톤골프가 한국 골퍼의 요구를 반영하여 신형 드라이버 BX1과 BX2를 출시했다. 이 드라이버들은 풀 티타늄 소재와 슬립리스 바이트 밀링 기술을 적용하여 비거리와 방향성 모두 뛰어난 성능을 자랑하는 완성형 모델이다.
팀 브리지스톤의 박현경 프로를 비롯해 신다인, 안선주 프로 등 여러 선수들이 BX1 드라이버로 교체하여 출전할 예정이며, 이들은 특히 '직진성'과 '타감'을 교체 이유로 꼽고 있다.
BX1과 BX2의 글로벌 모델은 카본 소재를 사용하고 있지만, 한국형 드라이버는 풀 티타늄을 채택하여 내구성을 높였다. 풀 티타늄 소재는 생산 단가가 높지만 뛰어난 내구성을 제공한다.
드라이버의 내구성은 골퍼의 안전과 고객이 애프터서비스에 투자하는 시간과도 관련이 깊다. 퍼포먼스 면에서도 성능 저하 없이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을 지닌다.
특히 한국 골퍼들이 선호하는 경쾌한 타구감과 타구음을 제공하는 것이 BX1과 BX2 드라이버의 큰 특징이다. 슬립리스 바이트 밀링 기술이 적용된 페이스는 안정적인 타구를 보장한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