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건, 늦둥이 아들과의 일상 공개
김용건, 늦둥이 아들과의 일상 공개
2026년 03월 30일 20:53

[ 요약 ]
배우 김용건이 늦둥이 아들과의 일상을 이야기했다.
김용건은 아들이 새벽에 자신을 찾아온다고 전했다.
배우 김용건이 TVN STORY의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서 자신의 늦둥이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김용건은 아들이 새벽에 깨서 자신을 찾아온다고 밝혔으며, 이러한 소중한 순간에 대해 이야기했다.
예고 영상에서는 김용건과 이영자, 정선희, 임창정이 함께 1990년대 시트콤 ‘금촌댁네 사람들’의 추억을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정선희는 김용건에게 손자와 잘 놀아주는 할아버지일 것 같다고 말하자, 김용건은 또 다른 아이가 있다고 응답했다.
김용건의 차남인 김영훈은 2022년에 배우 황보라와 결혼하여 2024년에 아들을 출산할 예정이다. 김용건은 아들이 목소리가 커서 '아빠' 소리를 자주 한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혼자 자면 아들이 새벽에 깨서 옆으로 오는 상황을 이야기하며, 새벽에 일어날 때 아들이 올까봐 기다린다고 밝혔다. 이러한 일상이 매우 소중하게 느껴진다고 덧붙였다.
김용건은 2021년 39세 연하 여자친구와의 사이에서 아들을 얻었으며, 현재 두 사람은 결혼하지 않은 상태이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