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비 소식, 대기질은 무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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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1시간전

31일 비 소식, 대기질은 무난

2026년 03월 30일 09:23

31일 비 소식과 대기질 변화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31일 새벽까지 비가 이어지며 대기질이 무난할 전망이다.

미세먼지는 인천에서 '나쁨' 수준으로 예상된다.

화요일인 31일은 전날 밤부터 시작된 비가 새벽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된다. 비는 오전 중 대부분 그치겠지만, 동해안 일부 지역은 오후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이러한 날씨 변화는 대기질에 영향을 미치겠지만, 전반적으로는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과 기후에너지환경부에 따르면 31일 미세먼지 농도는 인천에서 '나쁨' 수준이 예측되며, 그 외의 지역은 '보통'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잔류 미세먼지와 국내 발생 미세먼지가 존재하지만, 강수와 대기 확산으로 인해 점차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비는 30일 충청권과 남부지방, 제주에서 시작되었으며, 밤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되었다. 31일 새벽에는 대부분의 지역에 비가 내리다 전남과 제주도는 새벽에, 그 외의 지역은 오전에 대부분 그칠 예정이다.

그러나 강원산지와 동해안, 경북 동해안 지역은 오후 12시부터 18시까지 비가 계속될 가능성이 있다. 이러한 비의 영향으로 예상 강수량은 지역에 따라 다르게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경기남부 지역은 5~20㎜, 서울·인천·경기북부는 5~10㎜, 강원산지와 동해안은 10~50㎜의 강수량이 예상되며, 이에 따라 대기질 변화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으로 보인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