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세 이길여 명예도로 ‘가천이길여길’ 지정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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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2시간전

94세 이길여 명예도로 ‘가천이길여길’ 지정 행사

2026년 03월 30일 08:59

94세 이길여 명예도로 행사 모습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이길여 명예도로가 지정되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행사에서의 모습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았다.

94세의 이길여 회장이 명예도로 ‘가천이길여길’ 지정 행사에 참석하여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이번 행사는 가천대 길병원이 개원 68주년을 맞이하여 인천 남동구의 가천홀에서 진행되었다. 이 도로는 남동대로 일대 약 530m 구간에 지정되었으며, 지역의 상징성과 공로를 기리기 위해 지방자치단체장이 부여한 이름이다.

명예도로명은 실제 주소로 사용되지는 않지만, 지역 사회의 기여를 기념하기 위한 의미가 있다. 남동구는 이길여 회장이 여성 의사로서 의료법인을 처음 설립하고 인천 지역의 의료 발전에 기여한 점을 고려하여 도로명을 지정하게 되었다.

행사에서 이 회장은 '이 길이 가천길재단의 정신과 인천의 자부심을 담는 공간으로 남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의 발언은 지역 주민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

행사 사진이 공개되자 많은 이들이 온라인에서 반응을 보였다. 사진 속 이길여 회장은 풍성한 머리숱과 매끈한 피부, 또렷한 눈빛으로 여전히 젊은 모습을 유지하고 있었다. 그의 동안 외모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다.

또한, 이 회장은 앉아 있을 때도 허리를 곧게 펴고 있어 건강한 이미지를 전달했다. 그의 활기찬 태도는 참석자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었으며,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