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코트디부아르전 참패의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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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2시간전

한국 축구, 코트디부아르전 참패의 원인

2026년 03월 29일 22:27

한국 축구 대표팀, 코트디부아르전 모습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이 코트디부아르에게 0-4로 패배했다.

수비 문제 외에도 날카롭지 못한 공격이 문제로 지적되었다.

‘홍명보호’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은 코트디부아르와의 평가전에서 0-4로 참패하며 여러 문제점을 드러냈다. 특히 대량 실점한 수비 문제뿐만 아니라 슈팅 수는 많았으나 날카롭지 못한 공격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있다.

홍명보 감독은 이번 경기에서 감기 증세가 있는 주장 손흥민과 발목 부상으로 고생 중인 이강인을 선발에서 제외했다. 대신 오현규가 원톱으로 나서고 황희찬과 배준호가 양쪽에 배치되어 스리톱을 구성했다.

하지만 한국 대표팀은 경기 내내 상대 골문을 열지 못하고 무득점으로 경기를 마감했다. 상대팀의 압박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한 모습이 아쉬움을 남겼다.

이번 경기는 오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대비하기 위한 평가전으로, 조별리그에서 맞붙을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대결 준비의 일환이었다.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 한국 대표팀은 수비와 공격 모두에서 개선이 필요하며, 다음 경기에서 더 나은 성과를 내기 위해 집중해야 할 것이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