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로배우 사미자, 최근 근황 공개
원로배우 사미자, 최근 근황 공개
2026년 03월 29일 16:46

[ 요약 ]
사미자가 낙상으로 인해 걷기 힘든 상태에 있다.
한지일이 그의 쾌유를 기원하는 영상을 공유했다.
원로배우 사미자(86)의 최근 근황이 공개되어 많은 이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 한지일은 2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사미자가 낙상하여 잘 걷지 못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하며 후배의 도움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영상에는 사미자가 지팡이에 의지하며 양옆에서 부축을 받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미자는 1940년생으로, 한국 방송계에서 오랜 경력을 가진 배우이다. 그는 여러 작품에서 국민엄마 역할로 사랑받아왔으며, 그의 건강 상태에 대한 소식은 팬들과 동료들에게 큰 충격을 주고 있다.
한지일은 '하루 빨리 쾌차하세요'라는 메시지를 통해 사미자의 빠른 회복을 기원하며, 누리꾼들도 그의 쾌유를 기원하는 댓글을 남기고 있다.
사미자는 60대에 심근경색, 70대에 뇌경색을 앓았다고 밝혔으며, 이러한 건강 문제로 인해 이번 낙상이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팬들은 사미자의 과거와 현재를 떠올리며 그의 회복을 바라는 마음으로 응원하고 있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