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양궁 국가대표 최종 엔트리 선발 경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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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1시간전

2026 양궁 국가대표 최종 엔트리 선발 경쟁 시작

2026년 03월 27일 07:19

2026 양궁 국가대표 선발 평가전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2026년도 대한민국 양궁 국가대표 선발을 위한 경쟁이 시작된다.

전북국제양궁장에서 1차 평가전이 진행된다.

대한양궁협회는 27일, 오는 30일부터 4월 3일까지 전북국제양궁장에서 ‘2026 양궁 국가대표 최종 1차 평가전’을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이 평가전은 국가대표 선발을 위한 중요한 첫 단계로, 선수들에게 큰 의미가 있다.

이번 평가전에는 청주 김수녕양궁장에서 열린 3차 선발전을 통해 선발된 리커브 및 컴파운드 종목 남녀 각 8명씩, 총 32명의 국가대표 선수들이 참가한다. 이들은 최종 엔트리 진입을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일 예정이다.

평가전은 기록 경기, 토너먼트, 리그전을 포함한 종합 경기 방식으로 진행된다. 각 경기 결과에 따라 배점이 부여되며, 이 점수는 선수들의 최종 순위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가 된다.

총 5회전에 걸쳐 평가가 이루어지며, 3차 선발전의 최종 순위에 따른 배점과 1차 평가전의 배점을 합산하여 중간 순위가 결정된다. 이는 선수들이 향후 경기에서의 입지를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최종 2차 평가전은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예천 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리며, 그 결과와 합산하여 각 종목별 상위 3명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