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불란서 금고’ 공연 기간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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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2시간전

연극 ‘불란서 금고’ 공연 기간 연장

2026년 03월 29일 06:04

연극 불란서 금고 공연 장면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연극 ‘불란서 금고’가 공연을 6월 7일까지 연장한다.

이 작품은 블랙코미디로, 다섯 인물이 금고를 열기 위해 협력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연극 ‘불란서 금고-북벽에 오를 자 누구더냐’가 공연 기간을 6월 7일까지 1주일 연장하기로 했다. 지난 7일 서울 대학로 NOL 서경스퀘어 스콘 1관에서 개막한 이 작품은 은행 지하 비밀 금고 앞에 모인 다섯 인물의 하룻밤 이야기를 다룬 블랙코미디다.

서로를 믿지 못하는 인물들이 금고를 열기 위해 협력해야 하는 아이러니한 상황 속에서 긴장감과 유머가 어우러진다. 작가이자 연출가인 장진은 10년 만에 신작을 선보이며, 배우 신구에게 영감을 받아 희곡을 집필했다고 전했다.

무대에는 신구를 포함하여 성지루, 장현성, 정영주, 장영남, 최영준, 주종혁, 김슬기, 금새록 등 다양한 배우들이 출연하고 있다. 관객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으며, 이로 인해 당초 5월 31일 막을 내릴 예정이던 공연이 6월 7일까지 연장되었다.

마지막으로 연장 공연을 포함한 티켓 오픈은 31일 오전 11시 NOL티켓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많은 이들이 이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블랙코미디 장르의 이 작품은 관객들에게 웃음을 주는 동시에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