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트륨과 당 줄이기 위한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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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2시간전

나트륨과 당 줄이기 위한 조언

2026년 03월 29일 08:17

삼삼한 데이 건강한 식습관 행사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조미료 대신 감칠맛 나는 식재료 사용 권장.

삼삼한 데이 행사로 건강한 식습관 실천 촉진.

한국인의 나트륨과 당 섭취량이 증가하는 추세를 감안하여,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할 것을 당부했다. 나트륨과 당의 과다 섭취를 줄이기 위해서는 조미료 대신 감칠맛 나는 식재료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또한 탕수육과 같은 음식은 부어 먹기보다는 찍어 먹는 것이 건강에 더 유익하다고 덧붙였다. 이러한 조언은 건강한 식습관을 정착시키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31일에는 ‘삼삼한 데이’를 기념하여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삼삼한 걷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실시되었으며, 참가자들은 약 1.331㎞ 구간을 걸으며 건강한 식습관을 홍보했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의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로,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키기 위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

질병관리청의 조사에 따르면, 한국인의 하루 평균 나트륨 섭취량은 3136㎎으로, 이는 WHO가 권장하는 하루 2000㎎을 초과하는 수치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나트륨과 당의 섭취를 줄이는 것은 매우 중요한 건강 관리 방법으로 여겨진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