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 4년 만의 방송 복귀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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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2시간전

이휘재, 4년 만의 방송 복귀 소감

2026년 03월 29일 00:51

이휘재 방송 복귀 이미지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이휘재가 약 4년 만에 방송에 복귀했다.

그는 방송에서 개인적인 소회를 털어놨다.

방송인 이휘재가 4년의 공백을 깨고 KBS 2TV '불후의 명곡'에 출연하여 복귀 소감을 전했다. 이날 방송은 '2026 연예계 가왕전' 특집으로 꾸며졌으며, 이휘재는 가수 최호섭의 '세월이 가면'을 선곡하였다. 무대에 오르기 전 그는 긴장된 모습으로 등장해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그는 '4년 만에 돌아왔다. 정말 오랜만에 인사드린다'며 자신의 복귀에 대한 기쁨을 표현했다. 또한, 근황에 대해선 '잘 지냈다고 하면 솔직히 거짓말인 것 같다'고 전하며,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많은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

이휘재는 방송국에 돌아온 느낌에 대해 '분위기가 많이 달라진 것 같다'고 언급하며, 조명의 변화에 대해 놀라움을 표했다. 그는 '보통 조명이 세서 땀이 나는데 이제 그런 조명이 아니더라'며 변화를 느꼈다고 말했다.

신동엽이 복귀 제안을 받았을 때의 심정을 묻자, 그는 '말로 표현할 수 없을 것 같다. 내게 그런 기회가 또 올까?'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복귀당일이 어머니의 기일이었다고 밝혀 감정적인 순간이었다고 덧붙였다.

이휘재는 '좋아하시는 음식을 해놓고 있었는데 전화가 왔다'며 복귀 당시의 복잡한 마음을 전했다. 그의 복귀가 많은 팬들에게 기쁨을 주었을 것으로 기대된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