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이민우, 재일교포 이아미와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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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3시간전

신화 이민우, 재일교포 이아미와 결혼

2026년 03월 28일 22:06

이민우와 이아미 결혼식 소식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이민우가 재일교포 이아미와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은 비공식적으로 진행되며, 축가는 친한 동료들이 맡는다.

K-팝 그룹 신화의 멤버이자 솔로 가수인 이민우(47)가 29일 서울에서 재일교포 3세인 이아미(36) 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이번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식으로 진행된다. 사회는 그의 동료인 전진과 앤디가 맡아 그들의 오랜 우정을 과시할 예정이다.

이번 결혼식에서 축가는 이민우와 친분이 두터운 가수 자이언티와 거미가 부를 것으로 알려졌다. 이민우는 정식 예식에 앞서 두 딸의 아빠로서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아내 이아미 씨가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얻은 7세 딸을 친양자로 입양해 화제를 모았다.

이민우는 지난해 12월 둘째 딸을 품에 안으며 두 아이의 아버지가 되었고, 두 사람은 2013년 신화의 일본 투어 중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났다. 팬데믹 기간 동안 한동안 연락이 끊겼으나, 이후 재회해 지난해 1월 1일 연인 관계로 발전하게 되었다.

그는 최근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를 통해 결혼과 출산, 입양 과정을 솔직하게 공개하며 대중의 따뜻한 관심을 받고 있다. 이민우는 가족에 대한 사랑과 책임감을 강조하며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고 있다.

결혼식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비공식적으로 진행되어 외부에 알려지지 않을 예정이다. 이민우와 이아미의 결혼에 많은 팬들이 축하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