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 출신 라비, 병역 문제로 사과
빅스 출신 라비, 병역 문제로 사과
2026년 03월 28일 00:48

[ 요약 ]
라비가 병역 의무 회피 혐의로 사과했다.
그는 소집 해제 후 자신의 잘못을 반성했다.
그룹 빅스 출신 래퍼 라비(본명 김원식)가 병역의무를 회피한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고 소집 해제 후 사과의 뜻을 전했다. 그는 지난 27일 자신의 SNS에 글을 올리며 오랜만에 팬들과 소통했다.
라비는 2022년 10월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 병역법 위반 재판을 받게 되어 복무가 중단되었음을 밝혔다. 그는 병무청의 지시에 따라 남은 복무 기간을 이행했으며, 2025년 12월 13일자로 소집 해제되었다고 전했다.
그는 이 과정을 통해 스스로를 돌아보며 자신의 잘못된 선택이 타인에게 상처를 줄 수 있음을 깨달았다고 고백했다. 라비는 개인적인 상황을 핑계로 삼았던 자신이 부끄러움을 느꼈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자신이 잘못한 행동으로 상처받은 분들께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 더 나은 사람으로 성장하기 위해 끊임없이 배우고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라비는 자신의 잘못을 깊이 반성하며 팬들에게 진정한 사과의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긍정적인 다짐을 밝혔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