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3관왕 김우민, KB금융 챔피언십 3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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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3시간전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3관왕 김우민, KB금융 챔피언십 3관왕

2026년 03월 28일 11:06

김우민, KB금융 코리아스위밍챔피언십 3관왕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김우민이 KB금융 코리아스위밍챔피언십에서 남자 선수 중 유일하게 3관왕에 올랐다.

그는 남자 자유형 400m 결선에서 우승하며 대회에서 3관왕을 달성했다.

김우민(강원특별자치도청)은 2026 경영 국가대표 선발대회를 겸한 KB금융 코리아스위밍챔피언십에서 남자 자유형 400m 결선에서 3분46초40으로 우승하며 3관왕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대회는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진행되었으며, 그는 남자 자유형 800m, 1500m에 이어 400m에서도 정상에 올랐다.

김우민은 우승 후 인터뷰에서 "자유형 800m, 1500m에 이어 400m도 우승해서 정말 기쁘다. 이번 대회 때 체력을 기르기 위해 여러 경기에 출전했는데, 남은 기간 체력을 더 보완해서 아시안게임을 잘 준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김우민과 함께 3관왕에 오른 선수는 여자 평영 전 종목을 석권한 박시은(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뿐이다. 이는 두 선수의 뛰어난 성과를 보여준다.

여자 자유형 400m에서는 한국기록 보유자인 한다경(전라북도체육회)이 4분10초42로 자유형 800m에 이어 2관왕에 오르며 눈길을 끌었다.

남자 자유형 50m와 같은 다른 종목에서도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으며, 선수들은 각자의 목표를 향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