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인혁, 반전 매력으로 시청자 사로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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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2시간전

배인혁, 반전 매력으로 시청자 사로잡다

2026년 03월 28일 12:45

배인혁의 반전 매력을 담은 방송 장면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배인혁이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독특한 자취 생활을 공개했다.

그의 다양한 취향과 재치 있는 모습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배우 배인혁이 2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며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자취 13년 차인 그는 깔끔하게 정리된 주방과 드레스룸을 공개하며 남다른 자취력을 뽐냈다. 배인혁이 1998년생이라는 점에서 MZ 세대와 어르신을 넘나드는 그의 매력이 더욱 돋보였다.

방송 중 그는 모닝 커피를 마시며 유행하는 '키캡멍'을 즐기는 모습과 함께 옥수수와 청국장을 좋아하는 독특한 취향을 보여 주었다. 특히 설거지를 하다 갑자기 세수를 하는 그의 모습에 기안84는 '슈스의 기운이 느껴지는 친구'라고 칭찬하며 미소를 지었다.

또한, 구성환은 드라마 촬영 중 배인혁이 옛날 노래와 간식을 즐기는 장면을 언급하며 그를 '배르신'이라고 부르기도 했다. 이는 그의 가족과의 차 안에서의 모습에서도 잘 드러났다.

배인혁은 시대와 장르를 넘나드는 단독 콘서트를 열어 27곡의 추억의 노래를 열창하며 관객들에게 큰 웃음을 주었다. 이러한 다채로운 매력이 그를 더욱 특별하게 만든다.

마지막으로 배인혁은 안개를 뚫고 도착한 가족의 모습과 함께 따뜻한 분위기를 전하며 방송을 마무리했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