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흉기 난동 사건, 20대 여성 사망
창원 흉기 난동 사건, 20대 여성 사망
2026년 03월 28일 07:47

[ 요약 ]
창원에서 발생한 흉기 난동 사건으로 20대 여성이 사망했다.
가해자로 추정되는 30대 남성도 중태에 빠져 치료 중이다.
경남 창원에서 발생한 흉기 난동 사건으로 치료를 받던 20대 여성이 하루 만에 사망하게 되었다. 28일 경남경찰청에 따르면, A 씨는 전날 창원시 성산구의 한 아파트 상가 주차장에서 흉기에 찔려 심정지 상태로 발견되었다.
이 사건은 행인의 신고로 경찰이 출동하면서 알려졌다. 발견 당시 A 씨는 이미 심정지 상태였고, 가해자로 추정되는 30대 남성 B 씨도 현장에서 중상을 입고 있던 상황이었다.
B 씨는 현재 치료를 받고 있으나 그의 상태 또한 위중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남성이 여성을 흉기로 찔렀고, 이후 자해를 시도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
현재 경찰은 두 사람의 관계와 이 사건의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에 있다. 이 사건은 지역 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사람들의 안전이 위협받는 사건이 잇따르면서 경찰은 범죄 예방을 위한 대책을 마련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