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부안 양계장 화재, 10만 마리 폐사

조회 5 | 댓글 0건
3
짱구
2시간전

전북 부안 양계장 화재, 10만 마리 폐사

2026년 03월 28일 08:03

부안 양계장 화재로 폐사한 닭들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부안군 양계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10만 마리 닭이 폐사했다.

피해를 입은 건물은 모두 소실되었으며, 화재 원인 조사가 진행 중이다.

28일 오전 11시 28분경 전북 부안군 주산면에 위치한 양계장에서 큰 불이 발생했다. 이 화재는 약 2시간 14분 만에 진화되었지만, 피해는 상당했다.

다행히 화재로 인해 다친 사람은 없으나, 양계장 건물은 모두 불에 타 소실되었다. 화재로 인해 기르고 있던 10만 마리의 닭도 폐사하는 안타까운 상황이 발생했다.

현재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의 정확한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에 있다. 초기 조사에 따르면, 불이 난 원인에 대한 단서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이와 같은 화재는 양계장 운영에 큰 타격을 줄 수 있으며, 지역 경제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주산면은 농업이 중요한 지역으로, 농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소방당국은 화재 예방을 위한 교육과 점검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있으며, 해당 지역 주민들도 안전에 유의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