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원, 엄흥도 후손임을 밝혀

조회 1 | 댓글 0건
3
짱구
2시간전

엄지원, 엄흥도 후손임을 밝혀

2026년 03월 28일 05:51

엄지원과 엄흥도, 조선의 역사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배우 엄지원이 조선의 인물 엄흥도의 후손이라고 전했다.

그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통해 관심을 받고 있다.

엄지원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엄지원, 엄흥도 후손 썰 푼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리며 조상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엄흥도는 조선 6대 왕 단종의 시신을 수습한 인물로, 그의 후손이라는 사실은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영상에서 엄지원은 '엄 씨는 본이 하나'라며 그들의 혈연관계를 설명했다. 그는 영월 엄 씨가 모두 친척이라는 말도 덧붙였다.

엄흥도의 후손임을 묻는 질문에 엄지원은 '후손이다'라고 답하며, 어릴 적 족보를 공부할 때 아버지에게 들었던 이야기를 회상했다. 아버지는 '우리 집안에는 유명한 사람이 없다'고 하시며 엄흥도의 존재를 강조했다.

엄지원은 '단종의 시신을 거두신 엄흥도를 알고 있었다'며, 가족의 역사를 공부하면서 이미 알고 있던 사실이라고 말했다. 그는 자신이 31대손임을 밝히며 자부심을 느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엄흥도에 대한 관심이 커진 것에 대해 그는 조상님이 많은 사랑을 받아 기쁘다고 전했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