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 날씨, 흐림과 맑음의 교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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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2시간전

다음 주 날씨, 흐림과 맑음의 교차

2026년 03월 28일 02:54

다음 주 흐림과 맑음의 날씨 변화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다음 주 초반 비 소식과 흐린 날씨가 예상된다.

중반부터는 맑고 따뜻한 봄날씨로 바뀔 전망이다.

28일 기상청에 따르면, 다음 주 월요일(30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일 것이며, 전라권과 제주도에서 비가 시작된다. 이후 오후에는 충청남부와 경상권, 밤에는 경기남부와 강원남부로 비가 확대될 예정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5도에서 12도 사이, 낮 최고기온은 16도에서 22도 사이로 오르내릴 것으로 보인다.

화요일(31일)은 흐린 날씨에서 점차 맑아지는 변화를 보일 예정이다. 새벽에는 경기남부에 비가 내리고, 오전 중에는 강원도와 충청권, 남부지방, 제주도에서 비가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 강원 높은 산지에서는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저기온은 7도에서 13도, 낮 최고기온은 12도에서 20도 사이가 될 예정이다.

수요일(1일)과 목요일(2일)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은 날씨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목요일 오후에는 중부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구름이 많아질 가능성이 있다. 아침 기온은 2도에서 11도, 낮 기온은 13도에서 20도 사이로 예상된다.

금요일(3일)부터 토요일(4일)까지는 맑은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주말에는 다시 기온이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날씨 변화에 유의하라고 당부하고 있다.

전국적으로 봄 날씨가 다가오는 가운데, 기온 변동에 주의해야 할 시점이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