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자택 침입 강도 사건 증인 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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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1시간전

나나, 자택 침입 강도 사건 증인 출석

2026년 03월 28일 02:58

나나 자택 침입 사건 재판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가수이자 배우 나나가 자택 침입 강도 사건 재판에 증인으로 나선다.

이번 재판에서 나나와 그녀의 어머니가 증인으로 출석할 예정이다.

애프터스쿨 출신의 가수 겸 배우 나나가 자택 침입 강도 사건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할 예정이다.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에서 진행되는 이번 공판은 4월 21일에 열리며,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된 30대 남성 A 씨의 사건이다.

재판에서는 A 씨에게 강도 피해를 당한 나나와 그녀의 어머니가 증인으로 출석할 예정이다. 증인신문은 피해자 측의 요청에 따라 비공식적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A 씨는 지난해 11월 15일 오전 경기도 구리시 아천동에 위치한 나나의 주거지에 침입해 흉기로 나나 모녀를 위협하며 금품을 빼앗으려 한 혐의로 기소되었다. 나나 모녀는 이 과정에서 몸싸움을 벌이다가 A 씨를 제압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A 씨는 경제적 어려움이 심해지자 고급 주택단지로 알려진 아천동을 범행 대상으로 삼았던 것으로 밝혀졌다. 그는 법정에서 나나의 집에 침입한 사실은 인정했지만, 강도 목적은 없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번 사건은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나나와 그녀의 어머니가 증인으로 나서게 되어 사건의 진실이 밝혀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