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시즌 프로야구 신인 선수 13명 등록
2026시즌 프로야구 신인 선수 13명 등록
2026년 03월 27일 09:19

[ 요약 ]
올해 프로야구에 13명의 신인이 등록됐다.
롯데와 NC가 각각 3명의 신인을 포함했다.
2026시즌 개막을 앞두고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8일 신인 선수 13명이 엔트리에 등록됐다고 발표했다.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는 각각 3명의 신인을 엔트리에 포함시키며 가장 많은 신인을 배출했다.
롯데의 우완 투수 박정민과 이준서, 내야수 이서준은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개막전에서 삼성 라이온즈를 상대로 경기에 나설 예정이다.
NC 다이노스는 창원 NC파크에서 두산 베어스와의 개막전에서 내야수 신재인과 허윤, 외야수 고준휘를 엔트리에 포함시켰다.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 키움 히어로즈는 각각 2명의 신인을 등록하며 시즌을 시작한다. KT는 우완 투수 박지훈과 내야수 이강민, 한화는 내야수 최유빈과 외야수 오재원을 선택했다.
삼성 라이온즈는 우완 투수 장찬희를 신인 중 유일하게 엔트리에 포함시켰지만, KIA 타이거즈와 SSG 랜더스, LG 트윈스, 두산은 신인 선수를 등록하지 않았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