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 3월 A매치 수비라인 점검
홍명보 감독, 3월 A매치 수비라인 점검
2026년 03월 26일 23:05

[ 요약 ]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이 A매치를 통해 수비라인을 점검한다.
오는 6월 월드컵을 앞두고 코트디부아르와 오스트리아와 경기를 갖는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이 3월 A매치를 통해 수비라인 다듬기에 나선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22위인 홍명보호는 오는 28일 오후 11시(한국 시간) 영국 밀턴케인스의 스타디움 MK에서 ‘아프리카 강호’ 코트디부아르(37위)와 첫 경기를 치른다.
이후 팀은 오스트리아 빈으로 이동해 4월 1일 오전 3시 45분 에른스트 하펠 경기장에서 ‘유럽 복병’ 오스트리아(24위)와 두 번째 일정을 갖는다.
이번 A매치는 오는 6월 개막하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최종 명단 발표 전 마지막 실전 점검의 기회가 될 예정이다.
한국 축구는 유럽 플레이오프(PO) 패스 D 승자, 멕시코(16위), 남아프리카공화국(60위)와 함께 월드컵 조별리그 A조에서 경쟁할 예정이다.
코트디부아르는 남아공을, 오스트리아는 유럽 패스 D 승자의 가상 상대이며, 최종 명단 옥석 가리기와 스파링 상대와의 상성, 플랜 A로 설정된 스리백 다듬기 등이 홍명보 감독의 주요 과제가 될 것이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