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한남더힐 127억에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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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한남더힐 127억에 매각
2026년 02월 24일 08:55

[ 요약 ]
배우 김태희가 한남더힐을 127억 원에 매각했다.
구매자는 삼구아이앤씨 대표인 구자관이다.
배우 김태희가 서울 한남동에 위치한 고급 주택 한남더힐을 127억 원에 매각한 사실이 알려졌다.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김태희는 지난해 11월에 이 주택을 매도했으며, 전용면적은 233㎡에 달한다.
매수인은 구자관 삼구아이앤씨 대표로, 김태희는 해당 주택을 2018년 약 42억3000만 원에 구매한 바 있다. 당시에는 전액 현금으로 거래되어 큰 화제를 모았다.
김태희는 이 집을 7년 만에 매각하면서 85억 원의 시세차익을 얻은 것으로 보인다. 이는 그녀의 부동산 투자 전략이 성공적이었음을 보여준다.
또한, 김태희가 내야 할 양도소득세는 약 30억 원에서 40억 원 사이로 예상되고 있다. 이는 매각에 따른 세금 부담을 의미한다.
김태희는 이번 거래를 통해 한남동의 부동산 시장에서 자신이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를 다시 한번 입증하게 되었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