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의 제왕 후속작 두 편 제작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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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2시간전

반지의 제왕 후속작 두 편 제작 확정

2026년 03월 26일 19:30

반지의 제왕 후속작 골룸 사냥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반지의 제왕’ 시리즈의 후속작 두 편이 제작된다.

앤디 서키스가 골룸 역과 감독을 맡고, 기존 배우들이 다시 출연한다.

판타지 대작 영화 ‘반지의 제왕’ 시리즈의 후속작 두 편이 제작될 예정이다. 이 정보는 25일 미국 인터넷 무비 데이터베이스 아이엠디비(IMDB) 등에 의해 보도되었다. 후속작 중 하나는 ‘반지의 제왕: 골룸 사냥’으로, 2027년 12월 미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영화는 ‘호빗’과 시리즈 1편 ‘반지 원정대’ 사이의 시점을 배경으로 하며, 아라곤이 골룸을 생포하려는 임무를 다루고 있다. 앤디 서키스는 기존 시리즈에서 골룸을 연기했던 배우로, 이번 작품에서도 골룸 역을 맡고 감독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피터 잭슨 감독이 제작자로 참여하며, 이언 매켈런(간달프 역)과 일라이자 우드(프로도 역) 등 기존 배우들도 다시 출연할 예정이다.

CNN 방송에 따르면, 프로도가 떠난 지 14년이 지난 시점을 배경으로 한 또 다른 후속작 ‘반지의 제왕: 과거의 그림자’(가칭)도 제작되고 있다. 이 영화는 샘과 메리, 피핀 등 호빗들이 예전의 모험을 되짚는 이야기를 담을 예정이다.

각본은 ‘반지의 제왕’ 열혈팬이 맡고 있으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