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길리, 람보르기니 의전 경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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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2시간전

김길리, 람보르기니 의전 경험 공개

2026년 03월 25일 22:21

김길리의 람보르기니 의전 경험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김길리가 2026 동계올림픽 귀국 비화를 전했다.

올림픽 후 람보르기니로부터 3억 원 상당의 차량 의전을 받았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쇼트트랙 선수 김길리가 MBC TV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하여 특별한 귀국 비화를 공유했다. 그는 자신의 별명인 '람보르길리'에 걸맞게 슈퍼카 의전 경험을 공개하며 많은 화제를 모았다.

김길리는 올림픽이 끝난 후 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인 람보르기니로부터 3억 원 상당의 차량 의전 서비스를 받았다고 전했다. 그는 귀국 당시 수많은 카메라 세례를 받으며 마치 아이돌이 된 것 같은 기분을 느꼈다고 밝혔다.

그는 차량의 시동 소리에 대해 '부르릉' 소리와 함께 팝콘 튀기는 듯한 배기음이 나서 매우 신기하고 설렜다고 전했다. 이러한 경험은 그의 별명과도 잘 어울려 더욱 특별한 순간이 되었다.

현재 김길리는 해당 차량의 구체적인 이용 기간에 대해 브랜드 측과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의 별명이 실제로 환대로 이어진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김길리는 이번 올림픽에서 계주 금메달과 개인전 동메달을 획득하며 대한민국 쇼트트랙의 차세대 에이스로 주목받고 있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