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 1기 국무위원 재산 공개

조회 1 | 댓글 0건
3
짱구
1시간전

이재명 정부 1기 국무위원 재산 공개

2026년 03월 25일 15:09

이재명 정부 국무위원 재산 공개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이재명 정부 1기 국무위원의 평균 재산이 약 50억 원으로 집계됐다.

대부분의 고위 공직자들이 재산 증가를 보고했으며, 이세웅 지사가 가장 큰 증가폭을 기록했다.

이재명 정부 1기 국무위원, 즉 장관급 공직자들의 평균 재산이 49억9072만 원으로 집계되었다. 이는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발표한 고위공직자 정기 재산신고 결과에 따른 것이다. 이 보고서는 국회의원과 대법원 고위 법관의 재산 내역도 포함되어 있다.

국무위원, 대통령,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장 등 총 1903명의 재산이 공개되었으며, 이 중 76.1%가 지난 신고에 비해 재산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고위 공직자들의 자산 증대 경향을 보여준다.

가장 큰 재산 증가를 기록한 인물은 이세웅 평안북도지사로, 주식 가치 상승으로 인해 540억199만 원 증가한 1587억2484만 원의 재산을 신고하였다. 이는 놀라운 증가폭으로 주목받고 있다.

국무위원 중에서는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주식 등으로 4억여 원 증가하여 12억3781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이러한 재산 증가는 고위 공직자들 사이에서 주식 투자에 대한 긍정적인 결과로 해석될 수 있다.

이와 함께 일부 청와대 참모들도 주식 가치 상승으로 재산이 증가하였다. 이장형 대통령법무비서관은 테슬라 등 해외 주식 평가액 증가로 44억1721만 원이 늘어난 약 134억 원의 재산을 신고하였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