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루레몬, 최승연 선수를 앰배서더로 발탁
룰루레몬, 최승연 선수를 앰배서더로 발탁
2026년 03월 25일 09:10

[ 요약 ]
룰루레몬이 최승연 선수를 브랜드 앰배서더로 임명했다.
최 선수는 역경을 극복하며 아시아 정상에 오른 피트니스 스타다.
룰루레몬은 25일 최승연 선수를 국내 피트니스계의 신성으로 브랜드 앰배서더로 기용했다고 발표했다. 최 선수는 고난을 극복하고 성장의 원동력으로 삼아왔으며, 뚜렷한 목표 의식과 추진력을 바탕으로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해왔다.
18세에 고강도 기능성 운동에 뛰어들어 아시아권에서 정상에 오른 그는, 최근 글로벌 OTT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한국 대표로 활약하며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그는 성취의 과정에서 즐거움을 찾고, 동료들과의 연대가 더 큰 동력을 제공한다고 믿고 있다. 이러한 신념은 룰루레몬의 웰빙과 유대감을 강조하는 경영 철학과 잘 맞아 떨어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협업을 통해 양측은 브랜드 캠페인과 지역 사회 행사를 주도하며, 대중이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고 보람을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최 선수는 앞으로 룰루레몬과 함께 새로운 도전을 이어갈 예정이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