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호 충주시 주무관, 채널 운영 포부 밝혀
최지호 충주시 주무관, 채널 운영 포부 밝혀
2026년 03월 25일 05:59

[ 요약 ]
최지호 주무관이 유튜브 채널 운영에 대한 포부를 전했다.
그는 전 팀장 김선태의 떠남을 언급하며 후임과 함께 새로운 시작을 다짐했다.
최지호 충주시 주무관은 김선태 전 팀장의 바통을 이어받아 유튜브 채널 '충주시'의 운영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24일, 그는 '팀장님이 떠났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그간의 변화를 전하며, 아버지 같은 팀장과 어머니 같은 동료의 이별을 언급했다.
그는 '혼자 남았다'며 새로운 후임인 장연주 주무관을 소개했다. 최 주무관은 '탄금호 피크닉 공원이 개장했다'고 언급하며 바비큐를 하러 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고기와 쌈 채소를 구입하고 탄금호 피크닉 공원으로 향했다. 그곳에서 장소 대여 방법과 비용을 설명하며 장 주무관과 함께 바비큐를 즐겼다.
식사 중 최 주무관은 김 전 팀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팀장님의 유튜브 채널이 130만 구독자를 금방 달성한 것에 대해 놀라움을 표현했다.
그는 '어떻게 제니와 백종원 다음일 수가 있냐'며 웃음을 자아냈고, 앞으로의 채널 운영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