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조 팝락 밴드 헤이맨, 신곡 'Pulse' 발표
4인조 팝락 밴드 헤이맨, 신곡 'Pulse' 발표
2026년 03월 25일 02:37

[ 요약 ]
헤이맨이 신곡 'Pulse'를 25일 발표했다.
이들은 매달 싱글을 발표하고 공연을 계획하고 있다.
4인조 팝락 밴드 헤이맨(HeyMen)은 25일 신곡 'Pulse'를 발표하며 활동을 이어갔다. 헤이맨은 도영(보컬), 수호(드럼), 이셈(베이스), 테리킴(기타)로 구성된 팀으로, 지난 2월 'Eyes on Me'를 발표한 뒤 약 1년 6개월 만에 활동을 재개했다. 이번 신곡은 한 달 만에 공개됐다.
Pulse'는 강한 기타 사운드와 묵직한 드럼 리듬이 특징인 곡으로, 보컬과 코러스가 결합된 멜로디 위에 이모코어 스타일의 연주를 더해 기존보다 거칠고 밀도 높은 사운드를 담고 있다. 특히 간주 구간에서는 밴드의 특유의 에너지를 강조했다.
헤이맨은 데뷔 이후 다양한 음악 경연과 공연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해왔다. 특히 Mnet의 '그레이트 서울 인베이전'에서 톱5에 오르며 많은 이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이들은 올해 매달 새로운 싱글을 발표할 계획이며, 공연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오는 4월 3일에는 서울 홍대 롤링홀에서 열리는 '롤링 31주년 기획공연'에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헤이맨의 지속적인 활동과 신곡 발표가 기대되는 가운데, 팬들의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