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준비 박차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준비 박차
2026년 03월 25일 00:49

[ 요약 ]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월드컵 준비에 나섰다.
대표팀은 유럽에서 조별리그 상대 분석과 평가전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3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24일 한국 시간으로 영국 런던 근교의 밀턴케인스에 도착한 대표팀은 본격적인 담금질을 시작했다.
이번 유럽 원정에는 K리그와 중국 리그에서 뛰고 있는 선수들이 포함되어 있으며, 조현우, 김진규, 송범근, 김문환, 박진섭 등이 대표팀에 합류했다. '캡틴' 손흥민을 비롯한 유럽파 선수들은 현지에서 만나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대표팀은 28일에는 영국에서 코트디부아르와, 4월 1일에는 오스트리아 빈에서 오스트리아와 두 차례 평가전을 치를 예정이다. 이러한 평가전은 본선을 대비한 중요한 테스트로 여겨진다.
홍명보 감독과 코치진은 상대 팀 분석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를 통해 조별리그에서의 성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한국은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에서 개최국 멕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 유럽 플레이오프 승자와 맞붙는다.
이러한 준비 과정을 통해 한국 축구대표팀은 월드컵 본선에서의 경쟁력을 높이고,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