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린 디옹, 프랑스에서 콘서트 복귀 예정
3
셀린 디옹, 프랑스에서 콘서트 복귀 예정
2026년 03월 24일 19:30

[ 요약 ]
희귀 질환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셀린 디옹이 무대에 복귀한다.
2020년 이후 6년 만에 프랑스 파리에서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
캐나다 출신의 팝스타 셀린 디옹(58)이 희귀 질환으로 활동을 중단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올가을 프랑스에서 대규모 콘서트를 열 계획이라고 전해졌다. 이 공연은 2020년 미국 뉴욕 투어 이후 6년 만의 복귀 무대가 될 것이다.
23일(현지 시간) 미 연예매체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디옹은 프랑스 파리에서 공연을 준비하고 있으며, 캐나다 프랑스어 매체인 라프레스의 칼럼니스트 위고 뒤마는 그녀가 4만 석 규모의 파리 라데팡스 아레나에서 9월과 10월마다 주 2회 공연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공연장은 유럽 최대 규모의 실내 공연장으로, 테일러 스위프트와 롤링스톤스 등 유명 아티스트들이 공연을 한 곳이다. 디옹의 복귀설은 파리 전역에 그녀의 대표곡 제목이 적힌 포스터가 등장하면서 더욱 확산되었다.
디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양한 시기의 사진을 게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는 그녀의 복귀 소식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팬들은 그녀의 공연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으며, 디옹이 다시 무대에 서는 모습을 기대하고 있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