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MLB 2026 시즌 개막전에서 우익수로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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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1시간전

이정후, MLB 2026 시즌 개막전에서 우익수로 출전

2026년 03월 24일 19:30

이정후가 MLB 개막전에서 우익수로 출전하는 모습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이정후가 MLB 2026 시즌 개막전에서 우익수로 나선다.

넷플릭스가 처음으로 MLB 경기를 생중계한다.

‘바람의 손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가 정규시즌 개막전에서 뉴욕 양키스를 상대로 경기를 시작한다. 이 경기는 26일 오전 9시 5분(현지 시간 25일 오후 5시 5분)에 오라클파크에서 열린다. 이번 경기는 메이저리그(MLB) 2026 시즌의 공식 개막전으로, 많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경기는 넷플릭스가 ‘MLB 오프닝 나이트’라는 타이틀로 생중계하며, MLB가 개막전을 낮 경기로 진행하는 관행에서 벗어나 차별화된 이름을 붙였다. 이는 다음 날 시작되는 다른 경기들과의 구별을 위해서이다.

이정후는 지난해까지 대부분 중견수로 출전했으나, 이번 시즌 개막전부터는 우익수로 포지션을 변경하게 된다. 이는 그가 MLB 3년 차를 맞이하며 겪는 가장 큰 변화 중 하나이다.

넷플릭스는 이번 개막전을 시작으로 올스타전 홈런 더비, ‘꿈의 구장’ 경기 등에서 3년 동안 중계권을 확보하였다. 이는 MLB에 대한 새로운 접근 방식을 제시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정후는 앞으로의 경기에서 새로운 포지션을 소화하며 팀에 기여할 예정이다. 그의 활약이 팬들에게 어떤 즐거움을 줄지 기대된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