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첫 아시아 남성 타이틀전 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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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20시간전

UFC 첫 아시아 남성 타이틀전 성사

2026년 02월 24일 04:51

UFC 아시아 남성 타이틀전 조슈아 반과 타이라 타츠로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UFC에서 최초의 아시아 남성 파이터 간 타이틀전이 열리게 된다.

조슈아 반과 타이라 타츠로 간의 대결은 MMA의 유망한 젊은 스타들의 맞대결이다.

UFC는 플라이급 챔피언 조슈아 반(24·미얀마/미국)이 오는 4월 1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열리는 UFC 327에서 랭킹 3위 타이라 타츠로(26·일본)를 상대로 첫 타이틀 방어전을 치른다고 발표했다. 이 경기는 UFC 역사상 아시아 남성 선수들 간의 첫 타이틀전으로,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조슈아 반은 UFC 최초의 미얀마 출생 챔피언으로, 이번 방어전에서 일본의 타이라 타츠로를 상대하게 된다. 반은 2025년 UFC 323에서 4차 방어 챔피언 알레샨드리 판토자에게서 UFC 타이틀을 쟁취하며 주목받았다.

반은 UFC 역사상 두 번째로 어린 챔피언이자, 2000년대 출생 선수 중 첫 번째 챔피언으로 기록되었다. 그는 현재 6연승을 기록하며 타이틀 방어전에 나선다.

그는 단 2년 만에 UFC 랭킹을 급상승시켰으며, 8번의 KO와 2번의 서브미션을 기록한 뛰어난 실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대결은 MMA 팬들에게 큰 흥미를 불러일으키며, 두 선수의 기량을 겨루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