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부상 경과, 월드컵 앞두고 긍정적

조회 1 | 댓글 0건
3
짱구
3시간전

이강인 부상 경과, 월드컵 앞두고 긍정적

2026년 03월 24일 01:59

한국 축구대표팀 이강인 부상 소식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이강인의 부상 정도가 심하지 않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월드컵을 앞두고 한시름 놓게 됐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의 에이스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이 부상을 입었으나, 그 정도가 심하지 않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한국 축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FIFA 랭킹 22위인 홍명보호는 오는 28일 오후 11시(한국 시간)에 영국 밀턴케인스의 스타디움 MK에서 '아프리카 강호' 코트디부아르(37위)와의 A매치 첫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이후 팀은 오스트리아 빈으로 이동하여 4월 1일 오전 3시 45분에는 '유럽 복병' 오스트리아(24위)와 두 번째 경기를 갖는다. 이번 3월 유럽 원정 2연전은 월드컵을 앞둔 마지막 A매치 주간으로, 홍 감독에게는 최종 명단 발표 전의 실전 점검이 될 것이다.

홍명보호는 월드컵 조별리그 A조에서 유럽 플레이오프(PO) 패스D 승자, 멕시코(16위), 남아프리카공화국(60위)과 경쟁하게 된다. 이와 함께 유럽 패스 D 승자는 이번 3월 A매치 기간 중 체코(43위)와 맞붙는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이강인의 부상에도 불구하고 긍정적인 분위기를 유지하며 월드컵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