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아시아쿼터 제도 변화 소식

조회 1 | 댓글 0건
3
짱구
21시간전

여자프로농구 아시아쿼터 제도 변화 소식

2026년 02월 24일 05:05

여자프로농구 아시아쿼터 제도 변경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여자프로농구 아시아쿼터 제도가 변경된다.

2026-27시즌부터 자유계약으로 선수를 선발할 예정이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24일 제29기 제2차 임시총회 및 제3차 이사회를 열고, 2026-27시즌부터 아시아쿼터 선수를 자유계약으로 선발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기존 드래프트 방식에서 큰 변화를 의미한다.

새로운 제도에 따라 구단은 월 2200만 원 이내에서 아시아쿼터 선수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으며, 최대 2명의 선수를 보유할 수 있다.

경기 중 1, 4쿼터에는 1명, 2, 3쿼터에는 2명이 출전할 수 있으며, 선수의 재계약도 가능하다.

재계약 시 월 급여의 10% 이내에서 인상이 가능하고, 이 인상액은 샐러리캡에서 제외된다.

아시아쿼터 선발 대상자는 일본, 필리핀, 대만 등 9개국 국적자 중에서 가능하며, 향후 대상 국가를 확대할 계획이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