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 초중고 학생 선수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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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초중고 학생 선수 지원
2026년 02월 24일 05:37

[ 요약 ]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저소득층 학생 선수 1800명에게 장려금을 지원한다.
2026년까지 매달 40만 원씩 지급할 계획이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저소득층에 해당하는 초중고 학생 선수 1800명에게 특기 장려금을 지원한다고 24일 발표했다. 이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추진되며, 2026년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공단은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가구, 차상위 계층, 한 부모 가족 소속의 학생 선수를 선발해 5월부터 2월까지 매달 40만 원을 지급할 계획이다.
지원되는 장려금은 바우처 형태로 제공되며, 학습 및 스포츠 활동 관련 지정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
대한체육회 정회원 단체와 대한장애인체육회에 등록된 초중고 및 특수학교 학생은 모두 이 장려금을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27일부터 다음 달 27일까지이며, 재학 중인 학교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공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