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 홍명보호 '윙백 전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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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2시간전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 홍명보호 '윙백 전쟁' 시작

2026년 03월 24일 02:15

홍명보 감독과 한국 축구대표팀 윙백 경쟁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한국 축구대표팀의 윙백 경쟁이 뜨거워지고 있다.

홍명보 감독은 3월 A매치 2연전을 통해 최종 엔트리 경쟁을 벌인다.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석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한국 축구대표팀의 윙백 포지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유럽에서 A매치 2연전을 치르며 선수들의 마지막 경쟁을 관찰할 예정이다.

대표팀은 3월 28일 오후 11시(한국 시간) 영국 밀턴케인스에서 코트디부아르와, 4월 1일 오전 3시 45분 오스트리아 빈에서 오스트리아와 맞붙는다.

이번 A매치는 FIFA가 정한 마지막 기회로, 월드컵 본선에 나갈 최종 엔트리 발표를 앞두고 있어 선수들에게 중요한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특히, 홍명보 감독은 지난해 여름부터 스리백 전술을 도입하여 강팀들과의 경기에 대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후방을 더욱 강화하고자 한다.

스리백 전술은 중앙 수비수를 3명으로 두어 포백보다 수비 숫자가 많아 상대 공격을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