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강등 위기 처한 EPL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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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1시간전

토트넘, 강등 위기 처한 EPL 여정

2026년 03월 23일 19:30

토트넘 EPL 강등 위기 상황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토트넘이 EPL에서 강등 위기에 처했다.

13경기 연속 승리가 없는 상황에 놓였다.

영국 BBC에 따르면, 토트넘의 1부 리그 여정이 마침내 종료될 위기에 놓여 있다고 보도했다. 2025-2026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1라운드에서 토트넘은 안방에서 노팅엄에게 0-3으로 패배했다. 이로 인해 토트넘은 리그에서 13경기 연속으로 승리가 없는 상황에 처했다.

현재 토트넘은 승점 30으로 17위에 위치하고 있으며, 강등권인 18위 웨스트햄과는 단 1점 차이다. 시즌 종료까지 7경기가 남은 가운데, 팀은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필사적으로 싸워야 할 상황이다.

노팅엄은 이날 승리로 승점 32를 기록하며 16위에 오르게 되었다. 반면, 토트넘은 1978년 이후 1부 리그에서 단 한 번도 강등된 적이 없지만, 올해는 그 기록이 깨질 위기에 놓였다.

특히, 토트넘의 유스 출신인 해리 케인과 손흥민의 조합인 '손케 듀오'는 2016-2017 시즌에 팀을 EPL 역사상 최고 순위인 2위로 이끌었던 만큼, 팬들은 이들의 회복을 간절히 바라고 있다.

이제 토트넘은 남은 7경기에서 강등을 피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할 시점이다. 과거의 영광을 되찾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