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촬영 소품으로 위조 수표 유통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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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촬영 소품으로 위조 수표 유통 시도
2026년 02월 24일 02:53

[ 요약 ]
한 연인이 유튜브 촬영용 소품으로 위조 수표를 유통하려다 경찰에 체포됐다.
이들은 60억 원 상당의 위조 수표를 제작하고 이를 유통하려 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최근 경찰은 유튜브 촬영을 위한 소품이라고 속여 60억 원 상당의 위조 수표를 유통하려 한 연인을 검거했다. 이들은 인쇄소에서 위조 수표를 제작한 뒤 이를 실제로 거래하려고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의 수사에 따르면, 이들은 위조 수표를 통해 큰 이익을 챙기려는 계획을 세웠던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경찰의 미리 준비된 작전으로 이들의 범행은 조기에 발각되었다.
위조 수표는 실제 수표와 매우 유사하게 제작되어, 일반인들을 속이기 위한 정교함을 갖추고 있었다. 이로 인해 피해를 입을 가능성이 컸던 상황이었다.
경찰은 이 사건을 통해 위조 수표 유통의 심각성을 다시 한 번 일깨우고, 관련 범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이 연인은 경찰에 구속되어 수사 중이며, 추가로 관련 범죄에 연루된 다른 인물들에 대한 수사도 진행되고 있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