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 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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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 홍보대사 위촉
2026년 03월 23일 19:30

[ 요약 ]
고려대학교가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 두 명을 홍보대사로 임명했다.
김길리 선수와 신동민 선수는 각각 2023년과 2024년에 입학한 재학생이다.
고려대학교는 23일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길리 선수와 신동민 선수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발표했다. 김길리 선수는 고려대 국제스포츠학부 23학번이며, 신동민 선수는 24학번이다.
김길리 선수는 위촉 소감으로 "고려대의 ‘자유·정의·진리’ 정신을 사회에 널리 전파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신동민 선수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학교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다짐했다.
김길리 선수는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에서 금메달 2개를 획득한 실력을 가진 선수이며, 신동민 선수는 해당 대회에서 은메달을 따냈다.
두 선수는 앞으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고려대학교의 위상을 높이고, 후배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예정이다.
고려대는 이들의 위촉을 통해 스포츠 분야에서의 성과를 더욱 부각시키고, 학생들의 스포츠 참여를 장려할 계획이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