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지, 겨울패럴림픽에서 5억 원 포상금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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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2시간전

김윤지, 겨울패럴림픽에서 5억 원 포상금 수여

2026년 03월 23일 09:22

김윤지 겨울패럴림픽 금메달 수상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김윤지 선수, 2026 밀라노 겨울패럴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며 5억 원을 받았다.

특별 포상금과 함께 총 5개의 메달을 획득한 김윤지 선수의 성과가 주목받고 있다.

김윤지(20)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패럴림픽에서 바이애슬론과 크로스컨트리스키 종목에서 각각 금메달을 따며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겨울패럴림픽 2관왕에 올랐다. 이번 대회에서 그녀는 금메달 2개와 은메달 3개를 추가하여, 패럴림픽과 올림픽을 통틀어 한국 선수 한 대회에서 최다인 메달 5개를 획득하였다.

대한장애인노르딕스키연맹은 서울 명동에서 국가대표 선수단 격려식을 개최하며 이번 대회에 참가한 모든 선수에게 특별 포상금 3000만 원과 순금 20돈으로 제작한 메달을 전달했다.

김윤지는 메달 포상금으로 4억7000만 원을 획득하고, 특별 포상금을 더하여 총 5억 원을 받았다. 그녀의 성과는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김윤지를 지도한 손성락 감독은 1억 원, 김한울 코치는 5000만 원을 각각 받았다. 이들은 김윤지 선수의 성공적인 경기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또한 이번 대회를 끝으로 국가대표 생활을 마친 2018 평창 대회 금메달리스트 신의현과 원유민 IPC 선수위원도 주목받고 있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