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희, 사별 아픔과 동료에 감사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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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희, 사별 아픔과 동료에 감사 전해
2026년 03월 23일 02:29

[ 요약 ]
정선희가 과거의 아픔을 회상하며 동료들에게 고마움을 표현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정선희의 힘든 시기와 이영자와의 특별한 인연이 공개된다.
방송인 정선희는 과거 사별의 아픔과 빚으로 힘들었던 시기를 회상하며, 동료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23일 오후 방송되는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서는 정선희와 함께 ‘금촌댁네 사람들’의 주역들이 모여 다양한 일화들을 나눈다.
정선희는 방송에서 인생의 가장 힘든 시기로 사별 후 남겨진 빚과 악플로 고통받았던 시기를 언급하면서, 그 어려운 시기에 동료들의 위로가 큰 힘이 되었다고 말했다.
이경실과 김영철을 비롯한 동료들의 지지가 그녀에게 큰 힘이 되었으며, 특히 이영자와의 30년 인연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이영자는 정선희의 재능을 일찍이 알아보고 매니지먼트를 맡았던 인물이다.
두 사람의 관계는 갈등과 화해의 과정을 거쳤다. 과거 정선희가 한 말 때문에 이영자가 절교를 선언했지만, 정선희의 결혼 소식을 듣고 먼저 연락하여 청첩장까지 제작해 주며 관계를 회복하게 되었다.
이번 방송을 통해 정선희는 과거의 아픔을 이겨내고 동료들과의 소중한 인연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이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