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강등 위기에 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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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강등 위기에 처하다
2026년 03월 22일 22:11

[ 요약 ]
손흥민이 떠난 토트넘이 강등 위기에 직면했다.
최근 노팅엄 포레스트에 0-3으로 패배하며 17위로 떨어졌다.
축구 국가대표 주장 손흥민이 로스앤젤레스FC로 이적한 후, 그가 속했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토트넘 홋스퍼가 심각한 강등 위기를 맞고 있다. 최근 열린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경기에서 0-3으로 패배하며, 팀의 상황이 더욱 악화됐다.
이번 패배로 토트넘은 현재 17위로 하락하였고, 16위 노팅엄과의 승점 차는 불과 2점으로 줄어들었다. 또한, 18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승점 차이는 1점에 불과하다.
EPL에서 최종적으로 18~20위에 위치한 팀은 다음 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으로 강등되는 만큼, 이번 시즌의 성적은 매우 중요하다.
토트넘은 최근 13경기에서 승리가 없는 상황으로, 이 중 8경기에서 패배를 기록하며 리그에서의 부진이 계속되고 있다. 특히 새해가 시작된 이후로는 단 1승도 거두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팀은 강등권에서 경쟁하는 노팅엄에도 무릎을 꿇었으며, 위기 탈출을 위한 대책이 시급한 상황이다.
ZZGTV 스포츠뉴스